숫자를 위한 이진 코드
십진수의 각 자릿수를 고정된 길이의 이진주 묶음으로 대응시키는 방식이다. 복잡한 진법 변환 연산 없이 각 자릿수를 즉시 변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
가중치 코드
각 비트 자리마다 고유한 값이 정해져 있는 코드이다 공식: 종류
- 8-4-2-1 (BCD): 가장 보편적인 방식으로, 10진수 한 자리를 4비트 이진수로 표현한다
- 6-3-1-1: 특정 논리 회로 설계 시 최적화를 위해 사용되는 변형 가중치 코드이다
비가중치 및 특수 코드
Excess-3(3 초과 코드): BCD 코드에 이진수 3(0011)을 더해 만든다
- 자기 보수 특성: 비트를 반전시키면 십진수 9에 대한 보수가 나와서, 컴퓨터의 뺄셈 회로를 단순화하는 데 매우 유리한다
2-out-of-5 코드: 5비트 중 오직 2개만 1이 되도록 약속한 코드이다. 이 규칙을 벗어나면 에러로 간주하므로 에러 검출 용도로 쓰인
Gray 코드: 인접한 숫자로 넘어갈 때 오직 한 비트만 변하도록 설계되었다
- 일반 이진수는 3에서 4로 갈 때 세 비트가 동시에 변하지만, 그레이 코드는 단 한 자리만 변한다
각 자릿수는 이진수로 표현됨

영숫자 코드(Alphanumeric Codes)
숫자뿐만 아니라 문자, 기호 등을 표현하기 위한 약속이다
아스키 코드(ASCII)
- 7비트를 사용하여 128개의 문자를 표현한다
- 현대에는 통신 안정성을 위해 1비트를 더한 8비트 확장 형태를 주로 사용한다
패리티 비트(Parity Bit)
데이터 전송 중 발생하는 에러를 감지하기 위해 추가하는 1비트이다. 주로 아스키 코드의 가장 왼쪽 비트를 활용한다
- 짝수 패러티: 데이터 내 1의 개수가 짝수가 되도록 맞춘다
- 홀수 패러티: 데이터 내 1의 개수가 홀수가 되도록 맞춘다